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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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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위생단체, 짜장면 무료 봉사로 태풍 피해민에

따뜻한 온정 전해

기사입력 2022-09-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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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와 포항시북구지부, 구룡포 수해민에 짜장면 무료 봉사

 

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식품 위생단체 및 업소들의 음식 기부가 잇달아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 14()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와 포항시북구지부가 장기면에서 음식 나눔봉사를 진행한 데 이어 20일 구룡포 성당 주차장에서 피해주민 1,000여 명에게 짜장면을 만들어 제공하는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전강식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현장에서 직접 만든 짜장면을 배식하면서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구룡포읍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다.

 

이번 봉사활동을 주관한 송영준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시북구지부장은 지역민의 일상복귀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와 포항시북구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정성껏 만들어 전달한 짜장면으로 구룡포읍 주민분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phinews (ph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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